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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그 순간! 우리만의 추억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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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심리학 연구실, 스포츠멘탈케어사업 성과 학술 연구로 확장 – 강원대학교 일반대학원 체육학과 스포츠심리학연구실은 2026년 2월 9일부터 10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에서 개최된 「2026 한국스포츠심리학회 동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스포츠심리학연구실 신명진 지도교수를 필두로, 박사수료 바이징, 장 슈아이, 박사과정 김건호, 석사수료 김소연이 참석했으며, 학부생 김연우(4학년), 궁수빈(2학년), 박성은(1학년) 학생도 함께 참여했다. 특히 학부생들의 이번 학회 참여는 스포츠멘탈케어지역협력사업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는 점과, 첫 공식 학술대회 참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세 학생은 2025년 스포츠심리상담사 3급 자격을 취득한 이후, 심리학연구실에서 삼척중학교 핸드볼팀과 동해 U-12 축구팀을 대상으로 멘탈 코칭 및 QEEG(정량뇌파) 검사 보조 활동에 참여해왔다. 현장에서 선수들의 집중력, 긴장 반응, 경기 후 정서 회복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지원한 경험이 학문적 탐구로 이어진 것이다. 실제로 휴먼스포츠학과는 최근 「스포츠멘탈케어지역협력사업」을 통해 엘리트 핸드볼, 축구 팀을 대상으로 팀 멘탈 코칭, 심리기술훈련, 경기 관찰, QEEG 기반 멘탈 정밀검사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 스포츠심리지원을 진행해왔다. 이러한 실천 활동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뿐 아니라, 스포츠심리학적 데이터 축적과 연구 질문 도출로 이어지고 있다. 학회 현장에서 학생들은 스포츠심리학의 최신 연구 동향과 다양한 적용 사례를 접하며, 자신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멘탈 코칭 사례가 이론과 연구 속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확장되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의 경험이 연구로 정리되고, 연구 결과가 다시 현장으로 환류되는 구조를 체감한 것이다. 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는 향후에도 QEEG 기반 멘탈 분석과 현장 스포츠심리지원을 결합해, 유소년 선수들의 ‘마지막 1% 멘탈’을 끌어올리는 실천형 스포츠심리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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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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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 지역 유소년 대상 ‘스포츠멘탈케어지역협력사업’ 성공적 마무리 – QEEG 기반 멘탈 정밀검사부터 경기 현장 코칭까지 실천 중심 스포츠심리지원 모델 구축 – 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는 지역 스포츠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건강한 심리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스포츠멘탈케어지역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영동지역 U-12 축구팀과 중학생 핸드볼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종목 특성과 발달 단계를 고려한 현장 중심 스포츠심리지원을 핵심으로 설계됐다. 훈련 환경과 실제 경기 상황을 반영한 심리 개입을 통해 선수들의 집중력, 정서 조절 능력, 팀 적응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스포츠심리학을 전공한 휴먼스포츠학과 신명진 교수의 지도아래 추진됐으며, 체육학과 스포츠심리 박사과정 김건호 연구원이 실무 운영을 총괄했다. 또한 휴먼스포츠학과 학부연구원인 4학년 김연우, 2학년 궁수빈, 1학년 박성은 학생이 함께 참여해 현장 밀착형 스포츠심리지원을 수행했다. 참여 학생 3명은 모두 스포츠심리상담사 3급 자격을 취득한 인재로,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실천 경험을 쌓았다. 특히 1월 21일, 삼척중학교 핸드볼팀은 강원대학교 복합스포츠센터에서 QEEG(정량뇌파) 기반 멘탈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해당 검사는 핸드볼팀 전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김건호 박사과정을 중심으로 김연우·궁수빈·박성은 학생이 함께 참여해 검사 보조 및 현장 운영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선수 개개인의 주의집중, 각성 수준, 정서 조절 특성을 객관적 데이터로 분석하는 기초 자료를 확보했다. 이어 1월 22일에는 학부연구생 전원이 경북 울진에서 열린 스토브리그 현장을 방문해 동해 U-12 축구팀의 경기 관찰을 진행했다. 실제 경기 상황에서 선수들의 심리적 반응과 행동 변화를 관찰했으며, 경기 종료 후에는 김건호 박사과정을 중심으로 경기 후 멘탈 코칭을 실시해 선수들이 자신의 경기 경험을 정리하고 심리적 회복과 집중 전환을 도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사업에 참여한 4학년 김연우 학생은 “현장에서 선수들의 심리 반응을 관찰하고 개입 과정을 함께하면서, 스포츠심리 지원이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하나의 전문 영역이라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게 됐으며,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2학년 궁수빈 학생은 “QEEG 검사 결과와 실제 경기에서 나타나는 선수들의 반응을 비교해보며, 심리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였고, 앞으로 어떤 공부를 더 깊이 해야 할지 기준이 생긴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밝혔다. 1학년 박성은 학생은 “책으로만 접하던 스포츠심리학이 실제 선수들의 모습과 연결되는 순간을 직접 보며 전공에 대한 흥미가 크게 높아졌고, 이번 경험을 통해 앞으로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 준비해야 할지 목표가 생겼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는 신명진 교수를 중심으로 스포츠심리학 기반의 실천과 이론교육, 연구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된 스포츠심리 지원 모델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김진국 학과장은 학과 차원의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특히 뇌파(QEEG)와 현장 관찰을 결합한 과학적 접근을 통해, 스포츠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연구와 적용 범위를 넓혀갈 방침이다. ■ 사업 개요 · 사업명: 스포츠멘탈케어지역협력사업 · 운영 기간: 2025년 11월 1일 ~ 2026년 1월 23일 · 대상: 중학교 핸드볼팀, U-12 축구팀 · 주요 내용: ▲팀 멘탈 코칭 ▲심리기술훈련 ▲팀 문화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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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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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 일반대학원 **스포츠마케팅 전공팀(지도교수: 김진국, 김도훈)**이 지난 2026년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에서 총 2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하며 국제 학문 교류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논문은 「The Effect of Participation Value on Continuous Participation Intention among Soccer Club Members: Dual and Sequential Mediation of Satisfaction and Exercise Commitment」 (Jin-Kook Kim, Huiying Zhang, Do-Hun Kim, Lu Peng / Kangwon National University, Korea)와 「From Perception to Action: Tracing the Path of Brand Value, Satisfaction, and Trust in Gen Z Consumer Behavior」 (Do-Hun Kim, Lu Peng, Jin-Kook Kim, Huiying Zhang / Kangwon National University, Korea)로, 스포츠 참여 가치와 소비자 행동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마케팅 분야의 이론적·실천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이번 발표를 통해 스포츠마케팅 연구의 다양한 주제와 분석 방법을 국제 연구자들과 공유하며 학문적 교류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전공자들 간의 협업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연구 성과를 도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지도교수인 김진국·김도훈 교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 발표는 대학원생들이 연구자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중요한 경험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스포츠마케팅 연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휴먼스포츠학과 일반대학원 스포츠마케팅 전공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전공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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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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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레저스포츠학과
- 작성일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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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는 지역 스포츠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건강한 심리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스포츠멘탈케어지역협력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역 U-12 축구팀과 중학생 핸드볼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종목 특성과 발달 단계를 고려한 현장 중심 스포츠심리지원을 핵심으로 한다. 훈련 환경과 실제 경기 상황을 반영한 심리 개입을 통해 선수들의 집중력, 정서 조절 능력, 팀 적응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스포츠심리학을 전공한 휴먼스포츠학과 신명진 교수의 지도 아래 추진되고 있으며, 체육학과 스포츠심리 박사과정 김건호 연구원이 실무 운영을 맡아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휴먼스포츠학과 학부연구원인 4학년 김연우, 2학년 궁수빈, 1학년 박성은 학생이 함께 참여해 실천적 스포츠심리지원을 수행 중이다. 참여 학생 3명은 모두 스포츠심리상담사 3급 자격을 취득한 인재로, 이론 교육에서 습득한 내용을 실제 유소년 선수 현장에 적용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4학년 김연우 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스포츠심리 이론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으며,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심리 지원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배움”이라고 말했다. 2학년 궁수빈 학생은 “스포츠심리학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깊이 있게 적용되는 학문이라는 것을 체감하고 있고, 도전적이지만 그만큼 매력적인 전공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1학년 박성은 학생은 “입학 초기부터 실제 스포츠 현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인상 깊고, 전공 학습에 대한 동기와 목표가 더욱 분명해졌다”고 전했다. □ 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는 김진국 학과장을 중심으로 학과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며, 앞으로도 신명진교수와 스포츠심리학 기반의 실천 중심 교육과 연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심리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사업 개요 · 사업명: 스포츠멘탈케어지역협력사업 · 운영 기간: 2025년 11월 1일 ~ 2026년 1월 23일 · 대상: 중학교 핸드볼팀, U-12 축구팀 · 주요 내용: ▲팀 멘탈 코칭 ▲심리기술훈련 ▲팀 문화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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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레저스포츠학과
- 작성일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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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는 11월 26일부터 12월 19일까지 4주간 외국인 유학생과 재학생이 함께한 글로벌 스포츠 교류 프로그램 ‘KNU Sports Bridg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과대학 주도 지역공헌 사업인 ‘KNU 런케이션 프로그램’의 핵심 운영 모델로, 지역사회와 대학, 유학생 간의 상호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KNU Sports Bridge’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적응 지원 ▲문화·스포츠 기반의 학생 간 교류 촉진 ▲대학–지역 간 교육·문화 연계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었으며, 스포츠 활동을 매개로 자연스러운 소통과 협력 구조를 형성함으로써 글로컬(Global+Local) 플랫폼으로서 대학의 역할을 확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프로그램 운영은 체육학과 김건호 박사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중국인 대학원생들이 종목별 지도를 맡아 의미를 더했다. 줄넘기 종목은 중국인 유학생 박사 수료 마란, 탁구는 박사과정 펑루, 농구는 장 후이잉 대학원생이 지도하며, 유학생과 재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혼합 팀 형태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스포츠를 통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자연스럽게 허무는 경험을 공유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국인 대학원생과 유학생들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일부 학생들은 “이러한 교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매우 좋았고, 앞으로도 자주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참여 만족도를 나타냈다. 본 프로그램은 휴먼스포츠학과 신명진 담당교수의 지도 아래 추진되었으며, 김진국 학과장이 학과 차원의 운영을 담당했다. ■ 프로그램 개요 · 운영 기간: 2025. 11. 26.(수) ~ 12. 19.(금) · 운영 시간: 매주 수·금 14:00~16:00 · 장소: 삼척캠퍼스 체육관 및 복합스포츠센터 · 참여 대상: 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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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레저스포츠학과
- 작성일2026.01.05
- 조회수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