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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스포츠학과 신입생 댄스팀, ‘청청 갓 탤런트’ 대상 수상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10.01
  • 조회 86

– 휴먼스포츠학과 26학번 신입생 5명으로 구성된‘우승하러 왔습니다’, 대상 및 상금 100만 원 수상 –


□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휴먼스포츠학과(학과장 신명진(지도교수)) 김지윤, 서연주, 이나연, 정상지, 정서란(이상 26학번) 학생으로 구성된 댄스팀 ‘우승하러 왔습니다’가 지난 9월 19일 삼척시 대학로공원에서 열린 ‘청청 갓 탤런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청청 갓 탤런트’는 2026년 삼척 청년의 날을 기념해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청년센터가 주관한 재능경연 행사로, 노래·밴드·악기·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청년들이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 휴먼스포츠학과 신입생 5명으로 구성된 ‘우승하러 왔습니다’ 팀은 댄스 공연으로 무대에 올라 뛰어난 호흡과 팀워크를 선보이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생들은 수업과 대학생활을 병행하면서도 매일 저녁 함께 연습하며 공연을 준비하는 등 이번 무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 특히 이번 수상은 대학에 입학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신입생들이 함께 팀을 구성해 지역 행사에 도전하고, 서로 호흡을 맞추며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대상 수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도 수여됐다. 이번 성과는 휴먼스포츠학과 학생들이 스포츠 분야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문화 행사에서도 자신의 재능과 역량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가 됐다.


□ 팀장 정서란 학생은 “처음 신청할 때부터 ‘1등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실제로 대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고 무대를 준비했던 과정까지 대학생활에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신명진(지도교수) 휴먼스포츠학과장은 “입학 첫해부터 학생들이 서로 힘을 모아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고 좋은 성과까지 거둔 것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대학생활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전공 교육과 함께 문화·스포츠·지역사회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