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남자 테니스부 은메달 획득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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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남자 테니스부 은메달 획득
- 김도훈 교수 지도 아래 값진 은메달 쾌거
- 첫 출전 속 뛰어난 경기력으로 휴먼스포츠학과 경쟁력 입증
□ 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 남자 테니스부가 2026년 6월 12일 동해시에서 열린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테니스 종목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시·군 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체육행사로, 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 남자 테니스부는 우수한 경기력과 끈기 있는 플레이를 바탕으로 은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 남자부 선수단은 휴먼스포츠학과 교수이자 강원대학교 삼척체육진흥원장인 김도훈 교수의 지도를 받아 대회를 준비했으며, 김건호 스포츠심리 박사과정 연구원이 코치로 참여해 경기 운영과 선수 관리를 지원했다. 또한 강예원 학부연구생이 주무를 맡아 선수단 운영을 지원하며 대회 준비에 힘을 보탰다.
□ 선수단은 휴먼스포츠학과 박병찬, 김태욱 학생과 그린에너지학과 김병준, 유현우 학생으로 구성됐으며, 대회 기간 동안 뛰어난 집중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주며 결승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 특히 선수들은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는 가운데 꾸준한 훈련을 이어왔으며, 경기마다 높은 투지와 팀워크를 발휘하며 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의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 김도훈 교수는 “선수들이 대회 준비 과정에서 보여준 성실함과 노력이 은메달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고, 물론 결과도 중요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과정 속에서 선수들이 성장한 점이 더욱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휴먼스포츠학과는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삼척체육진흥원과 연계해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스포츠 현장 경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은메달을 획득한 박병찬 학생은 “대회 준비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팀원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 김태욱 학생은 “결승까지 올라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 한편, 이번 대회에서 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는 남자부 은메달, 여자부 동메달을 동시에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교수진, 학생 선수, 연구 인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로, 휴먼스포츠학과의 스포츠 현장 역량과 선수 육성 시스템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 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는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 스포츠 발전과 대학 체육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