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미래 스포츠 산업 모델 공모전」 참가해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수상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5.27
- 조회 31
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
'미래 스포츠 산업 모델 공모전' 참가해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수상
□ 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 학생들이 한국문화스포츠학회가 주최한 「미래 스포츠 산업 모델 공모전」에 참가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 이번 공모전은 스포츠·바이오헬스·AI 융합을 기반으로 미래 스포츠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현장 적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전국 대학생 21개 팀이 참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 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 학생들은 전공 지식과 스포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스포츠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는 창의적인 과제를 출품했으며, 총 3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수상 내역
최우수상
팀 원: 정시온(석사과정), 강예원, 우예린
과제명: 「AI 기반 실시간 골프 스윙 분석 및 맞춤형 코칭 시스템」
우수상
팀 원: 정석민, 김연우, 궁수빈
과제명: 「스마트 부상 케어 AI 재활 가이드」
장려상
팀 원: 이준혁, 김윤, 문소윤, 박승아, 송승훈
과제명: 「AI 기반 개인 맞춤형 영양관리 시스템」
□ 특히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팀은 휴먼스포츠학과 김도훈 교수의 지도를 받아 공모전을 준비했다. 학생들은 수업과 학업을 병행하는 가운데 팀별 회의와 자료 조사, 발표 영상 제작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노력하며 과제를 발전시켰고, 그 결과 우수한 성과로 이어졌다.
□ 이번 최우수상 수상팀은 석사과정 정시온 학생과 학부생 강예원, 우예린 학생이 함께 팀을 구성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대학원생과 학부생이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연구 방향을 논의하며 협업한 경험은 학문적 성장과 전공 역량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 김도훈 교수는 “학생들이 공모전 준비 과정에서 보여준 열정과 책임감이 매우 인상적이였고, 밤늦게까지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발표 자료를 보완하며 노력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고, 특히 이번 공모전은 대학원생과 학부생이 함께 협력하며 성장한 점도 큰 의미가 있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공모전, 학술대회, 현장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미래 스포츠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신명진 휴먼스포츠학과 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도전 정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학과의 협력 문화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스포츠와 AI, 바이오헬스 등 미래 산업과 연계된 교육·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강원대학교 휴먼스포츠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연구 역량과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공모전, 학술대회, 현장 프로젝트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바탕으로 미래 스포츠 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 이번 시상은 한국문화스포츠학회 편집위원장이자 국민대학교 교수인, 정윤덕 교수가 시상했다.

